서명을 도와주세요. 대구교육대학교 미술과 교수 해임건.

아는 사람 중에, 대구 교육대학교를 졸업하신 분들이 좀많습니다.
또한 학교에 제학중이신 분들도 많구요.

교육의 뿌리가 될 초교 선생님 양성에 도저히 자질이 맞지 않는 교수가 재직중이어서
대구교대 학생들이 해임건을 아고라에 청원, 서명운동을 받고있습니다.

이글루스 이웃분들.
또한 지나가시다가 보시는 분들.
모두 한번쯤 이글을 읽어주십시요.

자신의 개인 행상에 학생들을 막불러서 부려먹는등의 상식밖의 교수.

서명에 도와주십시요.

서명하는곳

글이 길지만 꼭 다 읽어 주십시요.

ps.
교내 게시판에 올라온 성토의 글이랍니다.

- 수업시간에 남학우들의 자위행위에 대해서 말하고 섹스에 대해서 신랄하게 말하더군요. 미술 수업시간에 나올 법한 말인가요? 온통 사회 비관적인 사고여서 도움이 안될 것 같음.

- 웃음을 보이면 그대로 번호 적어서 성적을 안준다고 하고 인상을 써도 점수얘기, 한학기 내내 그 수업시간에 웃음이라고는 볼 수 없었네요. 미술 수업시간에 부모 욕을 하고 교수님이 싸움 짱이라고 왠만한 사람들은 다 이긴다고 했습니다. 경찰서 몇 번 가도 경찰관 앞에서는 고상한 교수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찰관이 "오죽 했으면 교수님께서 그러셨겠어요" 이라고 이야기한다고 하셨습니다..

- 교수님을 따르는 실과 학생 얘기를 하며 무슨 일만 있으면 그 녀석이 해결한다고 칭찬, 우리 보고는 수업 듣는 내내 스트레스에 그 수업 있기 며칠 전부터 모두가 다 싫다고 난리입니다. 그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으로는 "속이지 마라. 다 너희 부모 탓이다. 교대 떠나라. 중2수준도 못되는 병신들"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십시요.
DarkPrince.

사랑니 발치.

바쁘다는 핑계로 밀어두고 밀어두던 사랑니 발치를 오늘에야했다.

새벽 깊숙한밤 욱씬한 아픔을 참지 못하고 잠을 한숨도 못이루고는 오늘 아침에 치과로 찾아가 바로 뽑아버렸다.


이제,
지나간 추억에 좀더 떳떳할수 있을까.

소심한남자.

아무리 쿨한척 하려고 해도.

마음 한구석에서 받아들여지지 않는게 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꿈이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할지는 몰랐다.

먼곳으로 여행을 한달동안 간다는것.

그리고 그것을 이해한다는것.


참 쉽지만, 말처럼 되지 않는다.

아직도 마음 한구석으로는 작은 원망과 짜증이 묻어난다.


정말 싫다.
나도 싫고.

쉽게 떠나버린 너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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