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문자. 사색

오늘 어머니가 포항에 봉사를 하러가셨다.

 

조심히 다녀오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답장이 왔다.

 

<ㅇㅋ>

 

 

 

 

 

ㅇㅇ

문자는.. 얼리어덥터로;;;

Dark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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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NB세상 2009/10/15 09:33 # 답글

    어머님~ 센스쟁이~십니다~^^
  • DarkPrince 2009/10/15 11:35 #

    NB세상님//
    저도 ㅇㅇ 라고 보낼뻔했습니다 ㅎㅎ
  • FromNil 2009/10/15 09:59 # 답글

    ㅎㅎ 왠지 흐뭇해요 ^^*
  • DarkPrince 2009/10/15 11:35 #

    FromNil님//
    음,, 저는 이런 문자를 보내드린적이 없는데말이죠.ㅎㅎ
  • 먹보 2009/10/15 11:34 # 답글

    ㅋㅋ 귀여우시다~^^
  • DarkPrince 2009/10/15 11:36 #

    먹보님//
    저희 어머니가 아직도 소녀같은 감수성을 지니셨어요 ㅎㅎㅎ
  • essen2 2009/10/15 19:00 # 답글

    아~멋진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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