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장 많이 살쪘을때, 91킬로쯤 나갔었던거 같다.
2. 매장에가서 드디어 맞는 바지가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었지. 그래서 다이어트에 들어갔다.
3. 처음 13킬로를 뺐을때는 헬스장에 갔더랬다. 이떄는 2개월만에 13킬로를 빼서 건강에 문제가 급 찾아왔다.
너무 쉽게 피곤해지고 감기도 걸려서 낫지가 않았다. 여튼 그래서 더이상 살을 빼지 못하고 유지에 6개월을 투자했다.
4. 요요현상이 찾아오는것이 두려워 당연히 식이요법이 병행됐다.
뭐 특별한게 있는것이 아니고, 그냥 안 먹었다. 그러니까 양을 반으로 줄인거지.
처음이 힘들지 양은 분명히 준다.
5. 79킬로대를 6개월 쯤 유지하고 다시 다이어트에 들어갔다. 이번에는 운동할시간이 없어서 짜투리시간을 이용해 걸었다.
출근할때 20분쯤 걸리는 거리를 왕복 걷고, 식사량을 또 반 줄였다.
점심시간에 남자들과 함께 농구도 하고 짜투리시간을 최대한 이용했다.
6. 이런식으로 하니 무산소운동을 할시간이 크게 없었다. 결국 집에서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등을 병행했다.
결국 6개월사이에 천천히 살을빠지더니 오늘 69킬로를 찍었다.
술도 먹고, 맛있는것도 먹고 함께 뺐다.
사실 살면서 먹는 즐거움이 없으면 무슨 즐거움으로 살겠는가? 가장 중요한건 양이다.
아무리 칼로리를 따진다고해도 칼로리 낮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그만큼 찐다.
칼로리 높은 음식도 조금씩 나누어서 먹고 그만큼 운동을 한다면 분명히 빠질 수도있다.
7. 가장 중요한것은 드라마틱하게 한번에 무지하게 빠지는 경우는 없다.
이런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실망하지 않고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는 그 마음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8. 결국 포기하지 말자는 그것. 그것이 가장 중요.
9. 신체 사이즈 변화?
바지는 36도 작았는데, 지금은 29-30사이를 입는다.
셔츠는 110-105였는데 지금은 95-90.
위에 입는 윗도리도 105가 작았는데 지금은 95가 약간 크다.
확실히 살이빠지니 입을수 있는 옷에 여유가 생긴다.
최고다.
10. 마지막 목표.
65킬로. 잔근육 생성.
을 2개월안에.
화이팅!
DarkPrince.
2. 매장에가서 드디어 맞는 바지가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었지. 그래서 다이어트에 들어갔다.
3. 처음 13킬로를 뺐을때는 헬스장에 갔더랬다. 이떄는 2개월만에 13킬로를 빼서 건강에 문제가 급 찾아왔다.
너무 쉽게 피곤해지고 감기도 걸려서 낫지가 않았다. 여튼 그래서 더이상 살을 빼지 못하고 유지에 6개월을 투자했다.
4. 요요현상이 찾아오는것이 두려워 당연히 식이요법이 병행됐다.
뭐 특별한게 있는것이 아니고, 그냥 안 먹었다. 그러니까 양을 반으로 줄인거지.
처음이 힘들지 양은 분명히 준다.
5. 79킬로대를 6개월 쯤 유지하고 다시 다이어트에 들어갔다. 이번에는 운동할시간이 없어서 짜투리시간을 이용해 걸었다.
출근할때 20분쯤 걸리는 거리를 왕복 걷고, 식사량을 또 반 줄였다.
점심시간에 남자들과 함께 농구도 하고 짜투리시간을 최대한 이용했다.
6. 이런식으로 하니 무산소운동을 할시간이 크게 없었다. 결국 집에서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등을 병행했다.
결국 6개월사이에 천천히 살을빠지더니 오늘 69킬로를 찍었다.
술도 먹고, 맛있는것도 먹고 함께 뺐다.
사실 살면서 먹는 즐거움이 없으면 무슨 즐거움으로 살겠는가? 가장 중요한건 양이다.
아무리 칼로리를 따진다고해도 칼로리 낮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그만큼 찐다.
칼로리 높은 음식도 조금씩 나누어서 먹고 그만큼 운동을 한다면 분명히 빠질 수도있다.
7. 가장 중요한것은 드라마틱하게 한번에 무지하게 빠지는 경우는 없다.
이런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실망하지 않고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는 그 마음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8. 결국 포기하지 말자는 그것. 그것이 가장 중요.
9. 신체 사이즈 변화?
바지는 36도 작았는데, 지금은 29-30사이를 입는다.
셔츠는 110-105였는데 지금은 95-90.
위에 입는 윗도리도 105가 작았는데 지금은 95가 약간 크다.
확실히 살이빠지니 입을수 있는 옷에 여유가 생긴다.
최고다.
10. 마지막 목표.
65킬로. 잔근육 생성.
을 2개월안에.
화이팅!
DarkPrince.








덧글
essen2 2009/10/25 10:30 # 답글
아, 정말 대단해요. 존경합미다.본디 댓글은
아, 정말 욕나오네요.............라고 할려고 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arkPrince 2009/10/25 21:56 #
essen2형님//욕은.. 참아주세용형님.ㅎㅎ
먹보 2009/10/25 11:21 # 답글
와우!..전 걷기만 해서10킬로를 뺐는데 DarkPrince님 넘 슬림한 거 아닌가요?..ㅋ
DarkPrince 2009/10/25 21:56 #
먹보님//오,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네요.ㅎㅎㅎ
걷기가 완벽한 운동이란 소리를 들은적이있어성.
조만간 사진공개?ㅎㅎ
갑그젊 2009/10/25 11:29 # 답글
흠...(...) 전 젊어서 다이어트시 문제가 없었나봐요;; 전 26일만에 10kg감량한 적이 있거든요. 졸업식을 앞둔 무리수였는데... 대성공 했었다능-_-...하루 세 끼 모두 밥 2숫갈+야채로 배를 채우고 하루에 3시간씩 조깅했다능-_-;;
DarkPrince 2009/10/25 21:55 #
갑그젊님//제가 2살인가 많을껄요?ㅎㅎㅎ
여튼 어질해서 죽는줄알았다능.ㅋ
세뇌 2009/10/25 13:26 # 답글
꾸준한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어쩌다 한번 폭식하면 힘들게 줄인 식사량이 복귀해버려서... ㅠㅠ
DarkPrince 2009/10/25 21:55 #
세뇌님//폭식하고 다시 원래 식사량을 회복하는게 중요합니다.
저도 폭식을 한적이있는데 그럴때면 아예하루를 굶다싶이했거든요..
烏有 2009/10/25 20:27 # 답글
굉장하시네요. 역시 적당히 먹고 움직이는게 중요하겠죠.
DarkPrince 2009/10/25 21:55 #
烏有님//적당히 먹고 많이 움직이거나, 조금먹고 적당히 움직이면 충분히 다이어트는 가능합니다.
ok대리♥ 2009/10/25 21:53 # 답글
전 지금 -8kg 찍고 놀고만 있어요ㅠ ㅠ아 멋져요 진짜 전 근성부족이라 해야하는데..하는데...이러면서 놀아버리거든요
DarkPrince 2009/10/25 21:54 #
ok대리♥님//괜춘아요!
놀고 술먹고 그래도 이틀 굶으면 되요...ㅋㅋㅋㅋ
전 그랬답니다.ㅠㅠ
2009/10/25 23:3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DarkPrince 2009/11/11 21:28 #
비공개덧글님//헉헉헉헉헉
하루 3시간 농구....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하군요. 넵.
지루치 2009/11/03 03:12 # 답글
22킬로라니.... 저도 어서어서 빼야겠어요. 아자아자 ㅠ 오늘도 달력에 다이어트를 적네요 몇 번 째인지..
DarkPrince 2009/11/11 21:26 #
지루치님//어서어서보다 천천히 빼세요~ㅎㅎ
요즘에 다이어트 정체기인듯.. 살이 안빠지네요.ㅠㅠ
또다시 힘을 내야겠어요.
갑그젊 2009/11/11 01:49 # 답글
안녕하세요^^개인적인 사정으로 블로그를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그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뵈요^^
DarkPrince 2009/11/11 21:25 #
갑그젊님//에구에구. 어쩐일이세요. 나중에 다시뵐게요. 그럼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