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교육 붕괴 막장 아이들. 시사

사건 1.
5월달에 전학온 여자 초딩(1반)과 9월달에 전학온 또 다른 여자초딩(3반)이
힘을 모아
원래 있던 박힌돌 여자 초딩을 왕따로 만들어 버리고
그아이가 무슨일을 하든 놀리게 만들었고
6학년 애들을 거기에 휩쓸리게하였다.
휩쓸리는 반애들도 문제지만
그것을 바라 보고 있는 선생님으로써는
아무래도 왕따가 되어버린 박힌돌 아이에게 신경을 쓸수 밖에 없었고.

전학온 두 초딩들에게 '너네 때문에 반분위기를 망친다'라는 말을
(이렇게 쓰니까 상당히 기분나쁘게 보이지만, 웃으면서 하는 농담식조에 말씀이셨다.)
종종 했다고 한다.

사건 2.
두 여자초딩은 이미 주위에있는 중학교에 남자 오빠들까지 자기 편으로 만들 어버렸고
무서울것이 없어져 버렸고 결국에 남자오빠들을 모두 모아서 다른 반 어떤 여자애(4반)를 핍박하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아파트에서 보고만 4반여자애 어머니가 내려와서 애들을 혼내고 그냥 자기딸데리고 가는데
뒤에서
1반 여초딩이 십원 짜리욕을 작렬 어머니 결국 열폭하셔서 학교로달려오셨고. 이를 혼내는 선생님에게 왜 우리만 혼내냐고 대들었는데
참고있던 남자선생님이 결국 폭팔 나쁜말이지만 '미친X'라고 욕을 해버렸다.

사건 3.

결국 열폭한 두아이의 아버지가 달려와서
따지기 시작했고
'애가 잘못을 조금은 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선생이 그러면 되냐. 담임 바꿔달라. 고소한다.'
는식의 말을 떠들어댔다.

무식한거 자랑하는것도아니고...




일단 선생님 무서운게 없어졌다.
자기멋대로가 되어간다.
귀여운 2학년 여자아이들도 5,6학년이되면
모두 무서운 반항조의 아이들로 변한다.
6학년 2학기가 되면 중학생인양 수업시간에 자버리는등. 수업 태도도 이루 말할수 없을만큼 불량하다.

하지만 결코 자기자신이 잘못한점은없다...

선생님에게 힘을 실어주어야하지만 항의가 들어오면 일단 피해버린다.
교장은 방송으로 애들을 혼내지마라고 훈화한다.
결국 피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돌아온다.
생각하라 반성하라.

2MB는 사교육비도 중요하지만은,
공교육하시는 선생님에게 힘을 주는 법안부터 신설해야지.


국가에서 돈주고 고용한 선생님을 잘이용해먹어야될꺼아냐.

덧글

  • 시오、 2008/09/27 07:36 #

    랄까 뭐 세상 거지 같지-_- 그래도 중학교오빠들을 이용해서 윤간당하진 않았으니 그나마 다행인건가... (쫌 진지)
  • 辛 君 2008/09/27 20:10 #

    시오,님//학교에있으면서 느끼는거
    초딩들진짜머리굵어졌다는거랑.
    컨텐츠,문화가
    우리랑다르다는거.
  • 제목없음 2008/09/28 18:44 #

    참 꺠네요. 공익이지만 초등학교가 아니라 동사무소가 아니라서 몰랐는데 정말 무섭네요

    다음 대통령은 교육을 살릴 대통령으로 뽑아야'만' 할듯합니다. 최소한 경제 살린다면서 국민을 죽이진 않을거고 지금까지는 교육에 열올린 사람이 없었으니...
  • 辛 君 2008/09/28 22:28 #

    제목없음님// 무섭습니다. 앞에서 혼을 내도 다리는 짝다리입니다. 선생님들은 포기하려고 하시구요.
    선생님까지 포기한 학교는 어떤 모습이 될까요.
  • 제목없음 2008/09/29 00:34 #

    신군님//거야 우리나라보다 더 심한 교육붕괴 국가들 꼴나겠죠. 이미 진행중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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